개인적으로 6월이 안식월 기간이라
제가 좋아하는 필그림하우스에서 보름 넘게 머물렀습니다
전에는 짧게 2박 3일 정도 머물러서 느끼지 못했던 것을
이번에는 장기간 머물다 보니 느끼게 되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제가 필그림하우스를 즐겨 찾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시설도 좋고, 식사도 좋고, 깨끗하고, 비용도 저렴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시설 어디에서나 묵상할 수 있는
침묵의 분위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 침묵의 분위기가 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세미나로 인해서 단체로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식당이나, 북카페, 복도에서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나누시면서
소란스럽게 하십니다
(식당이나 카페 같은 곳에서는 직원분들이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달라고 주의를 일깨워주셔야 하는데
그런 분들을 못 보았습니다 제가 나서서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는데도요)
분명 여기저기에 침묵해주십사 주의를 일깨워주는 표시들이 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먼저 세미나 이용 단체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능한 한 시설에 머물 때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고 충분히 교육을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필그림하우스 측에서 단체 세미나 이용객들을 받을 때
'침묵'에 대한 주의를 지켜달라고 사전 양해를 충분히 했으면 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셨을 거라 생각하지만,
문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추신)
이상의 글은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필그림하우스의 소중한 전통(?)이
잘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드린 의견입니다
개인적으로 6월이 안식월 기간이라
제가 좋아하는 필그림하우스에서 보름 넘게 머물렀습니다
전에는 짧게 2박 3일 정도 머물러서 느끼지 못했던 것을
이번에는 장기간 머물다 보니 느끼게 되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제가 필그림하우스를 즐겨 찾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시설도 좋고, 식사도 좋고, 깨끗하고, 비용도 저렴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시설 어디에서나 묵상할 수 있는
침묵의 분위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 침묵의 분위기가 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세미나로 인해서 단체로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식당이나, 북카페, 복도에서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나누시면서
소란스럽게 하십니다
(식당이나 카페 같은 곳에서는 직원분들이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달라고 주의를 일깨워주셔야 하는데
그런 분들을 못 보았습니다 제가 나서서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는데도요)
분명 여기저기에 침묵해주십사 주의를 일깨워주는 표시들이 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먼저 세미나 이용 단체 지도자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능한 한 시설에 머물 때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고 충분히 교육을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필그림하우스 측에서 단체 세미나 이용객들을 받을 때
'침묵'에 대한 주의를 지켜달라고 사전 양해를 충분히 했으면 합니다
물론 이렇게 하셨을 거라 생각하지만,
문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추신)
이상의 글은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필그림하우스의 소중한 전통(?)이
잘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드린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