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9일(월)-11일(수) 부부 순례의 길 ‘성경적 가정의 회복' 세미나가 필그림 하우스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소감문을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헤세드교회 윤세원]
하나님 앞에서 더욱 한 마음으로 연합하는 부부가 되길 소망하며 참석하였습니다. 매 강의마다 진리의 말씀을 바탕으로 주옥같은 지혜의 가치관 적용하고 변화를 안내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수치로 점검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고, 룻기 특강은 서프라이즈 선물이었습니다. 부부간의 드러낼 수 없는 성생활을 담대하게 그러나 성경적으로 제시한 십계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부 나눔 시간에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동원 목사님 세미나는 언제나 기대하게 되고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번 세미나도 앞으로 우리 부부의 삶을 영적 육적으로 윤택하게 해줄 영양소를 많이 담아주셨습니다. 남편 손잡고 한 마음으로 남은 순례의 길 잘 걸어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순례의 길 끝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소리 없이 웃으며 섬겨주신 모든 스텝 분들, 그리고 이동원 목사님 진심으로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과 은혜를 축복합니다.
[학하침례교회 이영미]
남편 목사님이 그 전부터 참석해 보고 싶어 하셔서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천로역정 순례 길을 가이드 받으며, 구원의 감사와 인생 순례의 여정을, 주님 손 꼭 잡고 끝까지 승리 할 것을 믿고 감사했습니다. 부부 순례의 길, 이동원 목사님의 강의 시간마다 부부의 성경적 건강한 가치관을 다시금 정립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고, 인생의 순례 길에서 가장 함께 해야 할 ‘부부의 순례’에 초점이 맞추어진 세미나여서 참 유익하고 성경적 시선으로 다시금 부부 관을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사랑교회 김미영]
예전에 ‘바울의 기도’ 세미나를 참석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3월 코로나 확진으로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쉬는 중에 남편 목사님의 권유로 참석했는데 역시나 주님의 손길과 인도하심에 다시 또 힐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창조적인 가정에 대해서 다시금 가족들과의 관계를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조명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리고 중년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도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부부 순례 세미나에 인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강의에 의문점이 풀리고 해법을 찾아갑니다. 2박 3일간에 함께 해주신 성부, 성자, 성령님께 깊은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지구촌교회 엄정희]
노년기에 접어든 우리 부부의 부부 정체성과 가정의 비전을 다시금 견고하게 세우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성서적 가정의 권위는 남편도 아니고 아내도 아닌 예수님의 권위임을 가슴에 새깁니다. 성서적 가정의 비전 그림의 양쪽 대문은 전도명령과 사랑명령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창조적 자아상 회복에서 표면적 자아의 치유에서 내 자신과 평화 하는 길은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길임을, 이 둘의 차이를 헤아리는 지혜 주시길 원합니다. 창조적 부부생활에서 소명의식이 사라질 때 메노라 불빛이 꺼지게 된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함께 사역하는 가정이 돼야 함을(빌레몬 가정,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정) 약속해봅니다. 산천이 봄의 교향악을 연주하는 생명의 계절 5월에 필그림 하우스에서의 2박 3일 부부 순례의 길 세미나는 성장과 치유라는 2개의 멋진 선물을 내려주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하늘가는 길 필그림의 자연은 그동안 2년 반 동안 코로나로 닫힌 마음의 빗장을 단숨에 풀러주었고 따뜻하게 품어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행복한 부부가 되는 열쇠는 부부의 영적 동행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향하여 가까이 나갈수록 남편과 아내, 두 사람의 관계는 좁혀짐을 깨닫고 그렇게 실천하기로 결단하고 필그림 언덕을 내려갑니다.
[브니엘교회 유진순]
성공적인 목회뿐만 아니라 성경적인 이상적 가정을 가꾸어 나가시는 이동원 목사님의 강의에 실제적인 도움과 감동과 은혜를 마음껏 누리게 되어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남편을 남편 보다는 목회자로 보는 시각이 더 컸고 가정생활에 치우치는 것보다 전도와 성도 섬기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하나님께서 최초로 세우신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의도하심대로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예기치 않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족들의 결속과 기꺼운 위로, 무조건의 용납과 사랑이 결국 가족 개개인이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원동력일 테니 소망의 주님 바라보며 서로 용납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존중하여 주님 보시기에 기쁘신 가정, 자녀들에게 인정받고 강사님처럼 롤모델이 되는 우리 부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눈물과 주님의 위로하심을 경험한 귀한 세미나 감사드립니다. 상처는 나를 겸손하게 만들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는 귀한 과정이라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하고 진심으로 위로와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넓은 가슴으로 믿음의 지경을 넓힐 수 있으니 그 또한 감사의 과정이라 여겨집니다. 예수 안에 있어도 시련과 갈등이 없을 수 없으나 다만 그 모든 과정에 함께 하시고 힘주시는 임마누엘 주님 의지하며 고통을 찬송으로 바꾸는 가정과 교회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천국 가는 순례의 길에 동반자요 친구요 남편인 목사님과 영혼육의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어 가장 소중한 내 인생의 선물로 감사하며 축복으로 자녀를 키우고 축복으로 가정을 세우는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새로이 걸어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호치민지구촌교회 강옥경]
지구촌교회 장로님 권사님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부부의 영적동행 강의를 들으며 성서적 가정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꼭 함께 말씀과 기도로 교제하는 부부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코로나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코로나로 유익한 점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코로나 덕분에 베트남에 있는 저희에게까지 줌으로 귀한 세미나를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귀한 강의를 해주신 이동원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생2막을 준비하며 멈추며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통을 찬송으로 바꿔주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삶 속에서 날마다 은혜를 갈망하며 가정을 안식처로 세우고 이웃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살아가는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가정이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 5월9일(월)-11일(수) 부부 순례의 길 ‘성경적 가정의 회복' 세미나가 필그림 하우스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소감문을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헤세드교회 윤세원]
하나님 앞에서 더욱 한 마음으로 연합하는 부부가 되길 소망하며 참석하였습니다. 매 강의마다 진리의 말씀을 바탕으로 주옥같은 지혜의 가치관 적용하고 변화를 안내하는 길라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수치로 점검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고, 룻기 특강은 서프라이즈 선물이었습니다. 부부간의 드러낼 수 없는 성생활을 담대하게 그러나 성경적으로 제시한 십계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부 나눔 시간에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동원 목사님 세미나는 언제나 기대하게 되고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번 세미나도 앞으로 우리 부부의 삶을 영적 육적으로 윤택하게 해줄 영양소를 많이 담아주셨습니다. 남편 손잡고 한 마음으로 남은 순례의 길 잘 걸어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순례의 길 끝에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습니다. 소리 없이 웃으며 섬겨주신 모든 스텝 분들, 그리고 이동원 목사님 진심으로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과 은혜를 축복합니다.
[학하침례교회 이영미]
남편 목사님이 그 전부터 참석해 보고 싶어 하셔서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천로역정 순례 길을 가이드 받으며, 구원의 감사와 인생 순례의 여정을, 주님 손 꼭 잡고 끝까지 승리 할 것을 믿고 감사했습니다. 부부 순례의 길, 이동원 목사님의 강의 시간마다 부부의 성경적 건강한 가치관을 다시금 정립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고, 인생의 순례 길에서 가장 함께 해야 할 ‘부부의 순례’에 초점이 맞추어진 세미나여서 참 유익하고 성경적 시선으로 다시금 부부 관을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사랑교회 김미영]
예전에 ‘바울의 기도’ 세미나를 참석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3월 코로나 확진으로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쉬는 중에 남편 목사님의 권유로 참석했는데 역시나 주님의 손길과 인도하심에 다시 또 힐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강하고 창조적인 가정에 대해서 다시금 가족들과의 관계를 또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조명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리고 중년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도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부부 순례 세미나에 인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강의에 의문점이 풀리고 해법을 찾아갑니다. 2박 3일간에 함께 해주신 성부, 성자, 성령님께 깊은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지구촌교회 엄정희]
노년기에 접어든 우리 부부의 부부 정체성과 가정의 비전을 다시금 견고하게 세우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성서적 가정의 권위는 남편도 아니고 아내도 아닌 예수님의 권위임을 가슴에 새깁니다. 성서적 가정의 비전 그림의 양쪽 대문은 전도명령과 사랑명령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창조적 자아상 회복에서 표면적 자아의 치유에서 내 자신과 평화 하는 길은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길임을, 이 둘의 차이를 헤아리는 지혜 주시길 원합니다. 창조적 부부생활에서 소명의식이 사라질 때 메노라 불빛이 꺼지게 된다는 것을 배우고 갑니다. 함께 사역하는 가정이 돼야 함을(빌레몬 가정,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정) 약속해봅니다. 산천이 봄의 교향악을 연주하는 생명의 계절 5월에 필그림 하우스에서의 2박 3일 부부 순례의 길 세미나는 성장과 치유라는 2개의 멋진 선물을 내려주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 하늘가는 길 필그림의 자연은 그동안 2년 반 동안 코로나로 닫힌 마음의 빗장을 단숨에 풀러주었고 따뜻하게 품어주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행복한 부부가 되는 열쇠는 부부의 영적 동행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향하여 가까이 나갈수록 남편과 아내, 두 사람의 관계는 좁혀짐을 깨닫고 그렇게 실천하기로 결단하고 필그림 언덕을 내려갑니다.
[브니엘교회 유진순]
성공적인 목회뿐만 아니라 성경적인 이상적 가정을 가꾸어 나가시는 이동원 목사님의 강의에 실제적인 도움과 감동과 은혜를 마음껏 누리게 되어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남편을 남편 보다는 목회자로 보는 시각이 더 컸고 가정생활에 치우치는 것보다 전도와 성도 섬기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었는데 하나님께서 최초로 세우신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의도하심대로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예기치 않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족들의 결속과 기꺼운 위로, 무조건의 용납과 사랑이 결국 가족 개개인이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원동력일 테니 소망의 주님 바라보며 서로 용납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고 존중하여 주님 보시기에 기쁘신 가정, 자녀들에게 인정받고 강사님처럼 롤모델이 되는 우리 부부 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눈물과 주님의 위로하심을 경험한 귀한 세미나 감사드립니다. 상처는 나를 겸손하게 만들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는 귀한 과정이라 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하고 진심으로 위로와 사랑을 베풀 수 있는 넓은 가슴으로 믿음의 지경을 넓힐 수 있으니 그 또한 감사의 과정이라 여겨집니다. 예수 안에 있어도 시련과 갈등이 없을 수 없으나 다만 그 모든 과정에 함께 하시고 힘주시는 임마누엘 주님 의지하며 고통을 찬송으로 바꾸는 가정과 교회로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천국 가는 순례의 길에 동반자요 친구요 남편인 목사님과 영혼육의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어 가장 소중한 내 인생의 선물로 감사하며 축복으로 자녀를 키우고 축복으로 가정을 세우는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새로이 걸어가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호치민지구촌교회 강옥경]
지구촌교회 장로님 권사님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부부의 영적동행 강의를 들으며 성서적 가정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꼭 함께 말씀과 기도로 교제하는 부부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코로나로 힘든 일도 많았지만 코로나로 유익한 점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코로나 덕분에 베트남에 있는 저희에게까지 줌으로 귀한 세미나를 들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귀한 강의를 해주신 이동원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생2막을 준비하며 멈추며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통을 찬송으로 바꿔주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삶 속에서 날마다 은혜를 갈망하며 가정을 안식처로 세우고 이웃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살아가는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가정이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