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안식이 있는 필그림하우스에 다녀 온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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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운 2023년을 보내고,
쉽지않은 2024년을 맞이하며
가정에서 일터에서 배움의 자리에서 모두 완벽하지못한
나에대한 질책과 후회와...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
다.
항상 소란스러운 도시에서 살다가
필그림하우스에 오니
침묵이라는 문구에서부터 편안함과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박삼일을 조용한가운데 묵상하며 기도하며 예배드리며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
천로역정길을 거닐면서 예전에 읽었던 내용을 되짚으면서 집에 돌아가면 책을 다시 찾아 읽으리라...맘도 먹었습니다.
새로운 해를 필그림하우스에서 쉬면서 구상하고 힘을얻
고 가게되어 기쁩니다.
아! 그리고 식사도 정성껏 준비한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
한 음식이었습니다.
감사한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2023년을 보내고,
쉽지않은 2024년을 맞이하며
가정에서 일터에서 배움의 자리에서 모두 완벽하지못한
나에대한 질책과 후회와...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
다.
항상 소란스러운 도시에서 살다가
필그림하우스에 오니
침묵이라는 문구에서부터 편안함과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박삼일을 조용한가운데 묵상하며 기도하며 예배드리며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
천로역정길을 거닐면서 예전에 읽었던 내용을 되짚으면서 집에 돌아가면 책을 다시 찾아 읽으리라...맘도 먹었습니다.
새로운 해를 필그림하우스에서 쉬면서 구상하고 힘을얻
고 가게되어 기쁩니다.
아! 그리고 식사도 정성껏 준비한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
한 음식이었습니다.
감사한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