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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의 길' 소감문(2023.2.6~8)

필그림하우스
2023-02-10

2023년 2월 6일(월)~8일(수) 사역의 길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소감문을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울교회 정완수]

평소에 관심을 두고 참여하고픈 마음이 있었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가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늘 목사님의 강의에 대한 열망이 있었습니다. 개척 후 무력함에 빠져 게으름 속에서 늘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목회의 실패(?) 여전한 미자립, 깊은 터널 속을 홀로 걷고 있는 마음이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터널 밖으로 빠져나올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았고 시야를 넓혀 주셨고 목회의 길을 다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은혜가 되었고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재점검하게 되었고 마음속에 작은 불씨가 일어났습니다.

 

[예수생명교회 김미주]

지난 1월 신년기도 세미나 참석 후 열린목자대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저는 저만 잘 믿으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복음 전도는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향의 특별한 은사가 있어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미루어 왔습니다. 복음 전도사역을 배우면서 저도 복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아니 할 수 있을 기대를 가집니다. 브릿지 전도를 연습하고 제 주변에 복음을 기다리는 이웃 친구에게 전하는! 오래된 교인이나 새로 된 복음 사역자의 소망을 키워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자 삼아 양육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역의 길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번 수고해 주시는 사역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전주침례교회 어현미]

나의 평생 사역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발견하고 고민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평신도를 어떻게 세워야 할지를 그려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이 답이다.’ 한 번 더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브릿지 전도를 위해 가방에 종이와 펜을 넣고 다녀야겠습니다. ‘천로역정’ 프로그램을 우리 교인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이동원 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감사하고 10강이 넘는 수업을 감당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고 갑니다. 사역을 시작하시는 젊은 일꾼들이 이 세미나를 듣는다면 교회 사역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역의 길’ 세미나는 목회 지침서 같습니다. 이동원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지구촌교회 한종욱]

조용히 살아온 인생 여정을 돌아보며 영적인 묵상과 점검을 바라던 중 동료 장로님의 권유가 있어 감사함으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평신도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깨닫게 되었고, 다양한 사역들을 어떻게 수행하고 다른 이웃 동료들에게 소개할 수 있을지를 배운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침 예배와 침묵 기도를 통하여 고요히 영적 점검을 통하여 남은 내 인생을 하나님 앞에 가치 있게 살아갈 결심을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으며, 더 많은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이 세미나가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 유익한 세미나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의령침례교회 한미희]

새해 새 사람으로 청지기로 새롭게 살고 싶어서, 잠시 길을 잃었던 사역의 길을, 열정을, 하나님의 명령을 점검하고 다시 걷기 위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참여와 세계 선교, 천로역정 중 죽음의 강을 건너기. 교회가 교회 되게 교회가 교회다운 사회 참여와 세계 선교의 중요성, 하나님의 뜻을 바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동원 목사님을 이렇게 가까이서 처음 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사역의 길을 베풀어 주시고 길을 잃을 때쯤 다시금 소명을 점검하고 다시 걷게 하심. 감사합니다. 귀한 분을 보내주시고 만나서 은혜 주심 너무나 감사합니다. 새롭게 천로역정을 지식으로만 알던 것을 삶으로 돌아보게 하시면 감사합니다. 또한,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멘토를 찾던 중 진정한 멘토는 역시 주님이시며, ‘신실과 소망’으로 인내를 가지고 ‘죽음의 강’을 건널 때까지 ‘작은 믿음’을 끝까지 붙잡고 싶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두 동행자와 함께할 것과 감사를 드립니다.

 

[새성남교회 정유석]

성남시 장로 연합회를 섬기면서 기독교 연합회와 성시화 사역을 연대하던 중 이동원 목사님 사역을 소개받으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섬기면서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했던 사역에 대한 반성의 기회가 되었으며 더 많은 성경 지식을 배우고 공부하면서 또 부족한 부분을 배움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하나님께 늘 지혜를 구하며 섬기기를 결단하고 다짐해 봅니다. 참으로 귀한 자리 귀한 시간 은혜를 받고 감동받았습니다. 많은 크리스천의 섬김에 귀감이 되었습니다. 믿음이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가지고 더 품위 있게 주님을 섬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한국교회 부흥의 자랑과 미래 비전을 춤을 수 있는 사역을 더 많이 알리고 전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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